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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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교 명상 입문

 

원문: Bhāvanā (Meditation) 섹션의 ‘1. Introduction to Buddhist Meditation’ 포스트

- 2019년 9월 7일 개정

 

이 섹션의 상위 10개 포스트는 불교 명상의 근본(기본) 사항을 설명합니다. 이 섹션의 나머지 포스트에서는 명상 주제에 대해 논의합니다. 그것들은 해결되지 않은 의문을 명확하게 하고 사마-디(samādhi, 삼매)를 얻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처음 11개의 포스트는 적어도 초기에는 그 순서대로 따라야 합니다.

 

라-각카요- 닙바-난, 도-삭카요- 닙바-난, 모-학카요- 닙바난

 

1. 열반의 다양한 단계를 성취하도록 붓다께서 묘사하신 길을 보면 ‘불교 명상’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닙바-나(Nibbāna, 열반)는 많은 사람들이 믿는 것처럼 난해한 개념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는 ‘니위마(niveema)’, 즉 ‘쿨링 다운(열내림)’이라는 동의어를 좋아합니다. 닙바-나(Nibbāna)는 초기 단계에서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 붓다께서는 닙바-나(Nibbāna)를 “라-각카요- 닙바-난, 도-삭카요- 닙바-난, 모-학카요 닙바-난(Rāgakkhayō Nibbānan, Dōsakkhayō Nibbānan, Mōhakkhayō Nibbānan)”으로 정의하셨습니다. 닙바-나(Nibbāna)는 마음에서 탐함, 성냄, 미혹함(무지)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떻게 이 쿨링 다운(cooling down, 열내림)의 결과가 되는지 그 본질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 * 탐함, 미워함(성냄), 미혹함(무지)를 제거하면 할수록 닙바-나(Nibbāna), 즉 니위마(niveema) 또는 쿨링 다운(cooling down, 열내림)을 더 많이 경험합니다.

  • * 며칠 만에 탐함, 미워함(성냄), 및 미혹함(무지)를 제거하지 않으며 제거할 수도 없습니다. 그 제거는 점진적인 과정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을 정화할 수 있는 정도까지 쿨링 다운(cooling down)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초기에는 오르락 내리락 하는 기복이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그 길을 고수하기 위해 결의가 확고해야 합니다.

  • * 어떤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호흡 명상을 하고, 닙바-나(Nibbāna, 열반)과 관련되는 모든 것은 피합니다. 그들은 열반을 단멸과 동일시하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마음 성향(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열반과 전혀 가깝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는 이것을 경멸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사실로서 말합니다. 어떤 쿨링 다운(cooling down, 열내림)을 경험하고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에 대한 개념을 얻기 전까지는 닙바-나(Nibbāna)가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을 얻기가 어렵습니다.

 

2. 명상은 모든 사람에게 이 ‘쿨링 다운(cooing down, 열내림)’을 달성하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명상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는 세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 * 많은 사람들은 붓다께서 어떤 ‘내면의 평화”를 이루기 위해 옹호하셨던 어떤 기본적인 명상을 실천하고 싶어합니다.

  • * 일부 사람들은 재탄생 과정을 확신하지만 다음 생에 ‘좋은 탄생’을 얻는 것에 주로 관심을 기울입니다.

  • * 이 사이트의 주된 목표는 열반의 첫 번째 단계인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 도달하는데 충분한 자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 후에, 나머지 여정을 완료하기 위해서는 외부(사람)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아직 그 일을 할 준비도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31영역의 존재, 재탄생 과정, 또는 닙바-나(Nibbāna, 열반)에 대한 의구심을 지니고 있습니다.

 

닙바-나는 열내림(쿨링 다운)이다

 

3. 여러 포스트에서, 필자는 이 쿨링 다운(cooling down, 열내림)이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을 주고자 노력했습니다. 그것들을 다시 읽어 보면 좋습니다. 그것들은 기본적(기초적) 설명에서부터 더 깊은 세부 사항까지 다양합니다. 그 모든 것들은 우리 마음에서 탐함, 미워함(성냄), 미혹함(무지)을 줄이는 것을 다룹니다.

 

  • * 탐함과 미워함(성냄)이라는 말은 분명하지만 미혹함(무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윗자-(무명)란 무엇인가?’ 포스트에서 좀 더 깊은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아는 것이 필수적이므로 여기에서 무지에 대해 조금 언급하겠습니다.

  • * 어떤 쿨링 다운(cooling down) 또는 고요감(진정감)을 얻기 위한 전통적 방법은 ‘호흡 명상’ 또는 ‘까시나(kasina) 명상’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 포스트에서 필자가 물은 바와 같이, 자신의 호흡 또는 어떤 까시나 대상물에 집중함을 통해 어떻게 탐함, 미워함(성냄), 또는 미혹함(무지)를 제거할 수 있을까요? 그런 명상 테크닉은 미혹함(무지)을 제거하지 않고 탐함과 미워함(성냄)만 억누릅니다.

  • * 우리는 마음에서 탐함과 미워함(성냄)을 점차적으로 줄이기 시작해야 합니다. 이것을 ‘실라(sila), 즉 도덕적 생활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마음이 맑아지고 니라- 미사 수카(nirāmisa sukha)를 느끼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담마 개념을 파악하고 아윗자-(avijjā)를 제거하는 것이 더 쉬워지게 됩니다.

  • * 붓다 담마(Buddha Dhamma)는 지혜로운(현명한) 자를 위한 것입니다. 맹목적으로 믿는 것이 아니라 이해와 함께 따르는 것입니다. 먼저 담마를 배우고 알 필요가 있습니다. 지속적인 쿨링 다운(cooling down, 열내림)은 호흡을 지켜 보는 것과 같은 ‘일련의 절차’를 통해서는 얻을 수 없습니다.

  • * 담마를 배우고 핵심 개념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소-따빤나 단계까지)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을 파악하면, 지나치게 탐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또는 자신의 마음이 불편할 정도로 ‘열나게’ 만드는 정도의 증오를 가진 사람을 아주 싫어하는 것입니다.

  • * 따라서 담마에 대한 더 나은 이해(즉, 무지 제거)를 통해 자동적으로 ‘열이 내립니다’. 담마를 배워 무지를 제거하는 것은 자동적으로 탐함과 미워함이 줄어듭니다.

 

올바른 세계관이 매우 중요하다

 

4. 그렇기 때문에 삼마- 딧티(Sammā Diṭṭhi), 즉 올바른 견해(시각)가 팔정도에서 처음에 나옵니다. 실제로 ‘삼마-(sammā)’는 ‘산(san)’ + ‘마-(mā)’, 즉 ‘오염을 제거하는’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간결하게 하기 위해 ‘올바른’이라는 낱말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삼마- 딧티(sammā diṭṭhi)’는 ‘올바른 시각을 통해 오염을 제거함’을 의미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담마를 배우는 것의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것이 우선적인 중대한(BIG) 단계입니다. 부처님의 메시지를 이해하지 않고 어떻게 [붓다께서 가르치신] 그 길을 따를 수 있을까요?

 

  • * 담마의 핵심 개념을 이해하기 시작하면, 일상적인 일을 하면서 그런 개념들과 그것들을 어떻게 마음에 두어야 할지를 자주 숙고하는 경향이 있게 됩니다. 그것은 ‘삼마- 상깝빠(sammā saṅkappa)’, 즉 ‘올바른 생각’입니다. 그것은 자동적으로 ‘삼마 와-짜-(sammā vācā, 올바른 말), ‘삼마- 깜만따(sammā kammaṃta, 올바른 행동), 삼마- 아-지와(sammā ājiva, 올바른 생계)로 이어집니다.

  • * 이 다섯 단계를 통해, ‘올바른 마음 챙김’(sammā sati, 삼마- 사띠)에 잘 맞추어지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강도 두목이 강도질을 계획할 때와 같이, ‘그릇된 마음 챙김’(밋차- 사띠, micchā sati)도 있습니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그 어떤 일을 완수하는 데에는 열중/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 * ‘삼마- 사띠(sammā sati)가 길러졌을 때, 어떤 행동의 결과를 매우 빨리 ‘볼(알)’ 수 있습니다. 그 다음 (그 행동으로 좋은 결과만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계속 진행할지, 아니면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유익하지 않기 때문에) 포기할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 * 이 단계들의 이점(즉, ‘쿨링 다운, 열내림’)을 볼 때, 이 모든 단계들을 더 열심히 할 동기를 부여받습니다. 즉, ‘삼마- 와야마(sammā vayama, 올바른 노력)’를 기르는 것입니다.

  • * 그 절정은 ‘삼마- 사마-디(sammā samādhi, 올바른 평온한 마음 상태)’입니다. 그렇습니다. ‘밋차- 사마-디(micchā samādhi)’도 있습니다. 그 강도 두목이 큰 강도질을 계획할 때, 그도 또한 일종의 사마-디(samādhi)에 빠지게 됩니다. 그도 또한 평온함을 느끼지만, 그것은 앞으로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 * 후자의 세 가지[삼마- 사띠, 삼마- 와야마, 삼마- 사마-디]는 동시에 개발됩니다. ‘삼마- 딧티(sammā diṭṭhi)’를 통해서만 ‘삼마- 사마-디(sammā samādhi)’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법문을 주의깊게 듣거나 핵심 담마 개념에 대한 글을 읽는 것에 몰두할 때, ‘사마-디(samādhi)’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선정 상태(jhānic state)는 더 깊은 사마-디(samādhi) 상태입니다.

 

개념을 읽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5.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조용한 시간에 이 포스트들을 읽기를 권합니다. [그러면] 더 많은 것을 흡수할(받아들일) 것이고, 읽는 중에 그 자료를 숙고하는 것만으로도 사마-디(samādhi)에 빠르게 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명상의 전부입니다. ‘좋은(선한) 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자동적으로 ‘나쁜(불선한)’ 것을 밀어낼 것이고, 그 사람은 자동적으로 사마-디(samādhi)에 들어갑니다. 다음 포스트에서 이 ‘아-나빠-나(ānapāna)’ 과정을 다루겠습니다.

 

  • * 앉아서 1 ~ 2분 내에 자-나(jhāna)에 들어갈 수 있는 지점에 도달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려면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 * 이 포스트와 후속 포스트들에서 논의하는 절차를 통해 장기적인 혜택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처음에는 좀 느릴 것입니다. 그러나 몇 달 동안 그것을 고수한다면 단지 일시적인 안도감이 아니라 자신의 변화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더 빠를 것입니다.

 

6. 이 생에서 우리는 두 종류의 괴로움을 느낍니다. 즉, 여러가지 질병뿐만 아니라 신체적 고통 및 아픔과, (낙담에서 우울/침울까지 걸친) 정신적 고통(고뇌)를 느낍니다.

 

  • * 신체 질환은 회복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나 세심한 계획과 주의를 기울이면 그것들도 줄일 수 있습니다. 신체 활동(걷기부터 엄격한 운동까지)을 하고 음식을 잘 가려먹으면, 그런 많은 질환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서히 감소할 것입니다.

  • * 정신적 괴로움(고통)은 탐욕(탐함), 증오(미워함), 무지(미혹함)가 직접적인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일부는 과거 깜마(past kamma)로 인한 것이지만, 대부분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마음 챙김함으로써 피하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 탐욕스럽거나, 증오하거나, 무지한 시각(견해)에서 일어나는 모든 생각, 말, 또는 신체 행동은 조만간 정신적 고통/괴로움을 유발할 것입니다.

  • * 어떤 행동이 부적절한지 판단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결과를 고려(숙고)하는 것입니다. 탐욕(탐함), 증오(미워함) 또는 무지(미혹함)에 뿌리를 둔 행위는 자신이나 다른 존재를 해칠 수 있습니다.

 

불교 명상은 성스런 팔정도다

 

7. 따라서 불교 명상은 기본적으로 성스런 팔정도를 육성하는 것입니다.

 

  • * 살생, 절도, 언어적 학대 등을 방지함으로써, 우리는 마음 속에 있는 ‘현재의 불’을 끄고 그런 ‘미래의 불’이 생기는 것을 막기도 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행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니위마(niveema)’ 또는 ‘쿨링 다운(cooling down, 열내림)’ 또는 닙바-나(Nibbāna)입니다.

  • * 우리는 또한 평온한(고요한) 사고 방식(마음 가짐, 마음 성향)에 도움이 되는 행, 즉 평온한(고요한) 마음을 지닌 사람과 어울리고, 마음을 기쁘게 하는 등의 도덕적 행위를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 * 가장 중요한 것은 담마를 배워서 이 모든 것이 어떻게 자신의 마음을 영구적으로 해방시키는지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변화는 ‘영구적’이 됩니다.

 

완벽해지면, 일상적인 일을 하면서 하루 종일 명상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아-세위따-야, 바-위타-야, 바후리까타-야(āsevitāya, bhāvithāya, bahuleekathāya)”로 언급된 것입니다. 그것은 “좋은 것과 관련하여 사용(이용)하고 가능한 한 많이 하라"는 의미입니다.

 

  • * 정식(정규) 명상 기간에도 똑같이 합니다. 명상 기간 직전 (또는 도중에) 주어진 담마 개념에 대한 포스트를 한 두 개 읽고 그 개념들을 숙고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러한 개념들을 자신의 삶 경험과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것들이 명확해질 것입니다. 예를 들어, "특히 자신이나 다른 이들을 해치는 것을 수반하는 경우, 호화롭게 사는 것”이 왜 결실(실속)이 없는지가 명확해질 것입니다.

  • * 여러분은 이 과정 자체가 여러분을 사마-디(samādhi)에 이르게 하고, 장기적으로는 자-나(jhānā)까지 이르게 하는 것이라는 사실에 놀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른 변형들도 논의할 것입니다.

  • * 필자가 여러 포스트에서 언급했듯이, 핵심 담마 개념을 어느 정도 이해하는 것만으로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 도달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마음이 선두에 있다

 

8. 붓다 담마는 모두 마음에 관한 것입니다. 우리가 말하거나 행동하는 것은 모두 생각에서 시작됩니다. 붓다께서는 “마노-뿝방가마- 담마-...(manōpubbangamā dhammā…)”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마음이 다른 모든 것보다 우선한다...”라는 의미입니다.

 

  • * 붓다께서 가르치신 명상 기술은 자연 법칙과 서로 잘 맞는다는 것이 위 논의로부터 분명할 것입니다. 종교적 배경이 있든 무신론자든 관계없이 그 지침을 따를 수 있습니다.

  • * 자신의 마음 속에서 바웃다야-(Bhauddhayā), 즉 불자(Buddhist)가 됩니다. 기본적인 담마 개념을 일부 이해하고 그에 따라 생활한다면, 자동적으로 불자(Buddhist)가  됩니다. 확고한 결의로 길(팔정도)을 시작하면, 담마는 올바른 길로 나아가도록 인도할 것입니다. (“담모- 하웨- 락카띠 담마짜링.”, “Dhammō havē rakkhati dhammacāriṃ.”)

  • * 가장 중요한 목표는 자신이나 다른 이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도덕적인 삶을 살며 ‘정신없이 바쁜 현대 생활’에서 ‘마음의 평화’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출발점입니다.

 

9. 필자는 또한 불교 명상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음 법문을 듣기를 권합니다(컴퓨터에서 볼륨 조절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법문 제목 : ‘우리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숨겨진 고통(The Hidden Suffering that We All Can Understand)’

법문 주소 :  https://drive.google.com/open?id=0B8ZQck7L0xjdbjdWVV8tbjQ0U28

 

위 법문은 ‘리빙 담마’ 섹션의 ‘리빙 담마 - 개요’ 서브섹션에 있는 ‘재탄생에 대한 믿음이 없어도 길을 가기 시작함’ 포스트에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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