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참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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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다나-'와 '삼팟사 자- 웨-다나-' – 단순한 느낌 이상의 것

     

    원문 : Living Dhamma 섹션의 ‘Vēdanā and Samphassa Jā Vēdanā – More Than Just Feelings’ 포스트

    2017년 2월 18일; 2018년 11월 10일 재작성 및 ‘vēdanā - What It Really Means’를 교체

     

    1. 웨-다나-(vēdanā)는 전통적으로 ‘느낌(feelings)’으로 번역되지만, 그것은 단순한 느낌 이상의 것입니다. 붓다께서는 웨-다나-(vēdanā)는 단순하거나 심오한 의미로 여러 가지 방식으로 분석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는 이 단계(처음부터 ‘리빙 담마’ 섹션을 따라 공부해 온 상태)에서 가장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웨-다나-(vēdanā)를 분석할 것입니다.

     

    • * 이 분석에서는 9가지 타입의 웨-다나-(vēdanā)를 논의하겠습니다. 

    • * 이 9가지 타입의 웨-다나-(vēdanā)를 이해함으로써, 사띠빳타-나 바-와나-(Satipatthāna bhāvanā)의 웨-다나-누빳사나-(vēdanānupassanā)를 올바르게 하는 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매우 근본적인 수준에서 웨-다나-(vēdanā)는 싱할라어의 ‘위마 다나위마(veema danaveema)(වීම දැනවීම)를 의미합니다. 이는 ‘감각 입력을 인지하게 되고’, 그에 따라 좋거나 나쁘거나 중립적인 깜마 위빠-까(kamma vipāka)를 경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 그것은 아라한 성자가 경험하는 웨-다나-(vēdanā)입니다. 아라한 성자는 단순히 감각 입력을 인지하고, 마음에서 그 감각 입력에 웨-다나-(vēdanā)를 더 추가하지 않습니다.

    • * 웨-다나-(vēdanā)는 과거의 나쁜 깜마로 인한 두카 웨-다나-(dukha vēdanā), 과거의 좋은 깜마로 인한 수카 웨-다나-(sukha vēdanā), 또는 몸에 바람을 느끼는 것과 같은 중립적 감각인 우뻭카 웨-다나-(upekkha vēdanā)일 수 있습니다.

    • * 아라한 성자들도 육체를 지니고 있는 한, 그 ‘수카 웨-다나-’ 또는 ‘두카 웨-다나-’를 경험할 것입니다. 아라한 성자에게 일어나지 않는 것은 단지 ‘삼팟사 자- 웨-다나-(samphassa jā vēdanā)’입니다. 아래를 참조하세요. 아라한 성자는 31영역 ‘이 세상’에 다시 태어나지 않기 때문에, [육체적] 죽음 이후에는 어떤 타입의 웨-다나-(vēdanā)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 * 그러나 보통 사람은 그 이상으로 훨씬 넘어가서 마음으로 만든 ‘삼팟사 자 웨-다나-(samphassa ja vēdanā)’라는 세가지 타입의 추가적 느낌을 생성합니다. 아래에서 이에 대해 논의하겠습니다.

     

    3. 깜마 위빠-까(kamma vipāka)로 인한 수카(sukha) 및 두카 웨-다나-(dukha vēdanā)는 육체를 통해 느껴진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들은 과거의 좋거나 나쁜 깜마 위빠-까(kamma vipāka)로 인해 생깁니다. 이것은 아비담마(Abhidhamma)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몸을 통해 들어오는 아꾸살라 깜마 위빠-까(akusala kamma vipāka)는 ‘둑카 사하가탕 까-야 윈냐-낭(dukha sahagatham kāya viññānam)’으로 표시되고, 몸을 통해 들어오는 꾸살라 깜마 위빠-까(kusala kamma vipāka)는 ‘수카 사하가탕 까-야 윈냐낭(sukha sahagatham kāya viññānam)’으로 표시됩니다.

    • * 중립(우뻭카, upekkha) 웨-다나-(vēdanā)는 5가지 육체적 감각 모두를 통해 일어날 수 있습니다(아래 # 7 참조).

     

    4. 보통 사람은 5가지 모든 육체적 감각을 통한 깜마 위빠-까(kamma vipāka)로 인해 처음에 일어나는 수카, 두카, 및 중립 웨-다나-(vēdanā)에 기인하여 정신적으로 3가지 타입의 웨-다나-(vēdanā)를 더 생성할 것입니다.

     

    • * 두통이나 부상 등으로 인해 두카 웨-다나-(dukha vēdanā)가 있는 경우, 사람들은 걱정하기 시작하고 더 많은 고통을 당하기 쉽습니다. 그것들[추가 고통]은 도-마낫사 웨-다나-(dōmanassa vēdanā), 즉 아-미사 두카 웨-다나-(āmisa dukha vēdanā)입니다.

    • * 맛사지를 받거나 호화 침대에 누워 있는 것 등으로 수카 웨-다나-(sukha vēdanā)가 있는 경우, 사람들은 얼마나 좋은 지, 그리고 다음에 그와 같은 수카 웨-다나-를 어떻게 즐길 수 있을 지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것들[생각으로 행복해 하는 것]은 소-마낫사 웨-다나-(sōmanassa vēdanā), 즉 아-미사 수카 웨-다나-(āmisa sukha vēdanā)입니다.  사람들은 또한 그러한 과거의 수카 웨-다나-를 상기(회상)할 수 있으며, 이와같이 상기(회상)하는 것들 또한 마음이 추가합니다.

    • * 소-마낫사(sōmanassa)는 ‘마음이 만든 즐거움’을 의미합니다. 도-마낫사 (dōmanassa)는 ‘마음이 만든 고통’이라는 뜻인데, 기본적으로 우울한(침체된) 마음 가짐(심적 경향)입니다.

    • * 만약 깜마 위빠-까(kamma vipāka)로 인한 웨-다나-(vēdanā)가 그렇게 강하지 않다면, 단지 중립적인 느낌만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것은 아-미사 우뻭카 웨-다나-(āmisa upekkha vēdanā)입니다.

     

    5. 초기의 두카 웨-다나-(dukha vēdanā) 및 수카 웨-다나-(sukha vēdanā)로 인해 어떻게 이러한 추가적인 타입의 웨-다나-(vēdanā)가 일어날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몇 가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 * 누군가 병에 걸린다고 가정해 보세요. 일단 발병되면, 그 병으로 인한 모든 고통(dukha vēdanā, 두카 웨-다나-)은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습니다. 이는 이전 원인(kamma, 깜마)의 결과(vipāka, 위빠-까)입니다.

    • * 물론, 조건(paccayā)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함으로써 깜마 위빠-까(kamma vipāka)가 실현되는 것을 피할 수 있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What Does “Paccaya” Mean in Paticca Samuppada?’ 포스트를 보세요. 그래서 깜마 위빠-까(kamma vipāka)는 사띠(마음챙김)를 하고 주의함으로써 피할 수 있습니다.

    • * 일단 병이 시작되면, 할 수 있는 것은 약을 복용하고 또한 통증을 줄이기 위해 가능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 * 그러나 사람들은 상황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나타내기 시작하여 상황을 악화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은 도-마낫사 웨-다나-(dōmanassa vēdanā)를 일으킵니다.

     

    6. 같은 식으로, 좋은 까마 위빠-까(kamma vipāka)가 가져온 수카 웨-다나-(sukha vēdanā)를 기반으로 소-마낫사 웨-다나-(sōmanassa vēdanā)를 생성하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 * 예를 들어,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사람들은 그것이 얼마나 맛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나중에 다시 먹을 수 있는지에 대해 즐거운 생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런 즐거운 느낌의 생각(sōmanassa vēdanā)은 식사가 끝난 한참 후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 * 도-마낫사(dōmanassa)와 소-마낫사 웨-다나-(sōmanassa vēdanā) 둘 다 ‘마음이 만든 것’입니다. 그것들은 ‘삼팟사 자- 웨-다나-(samphassa jā vēdanā)’라고 합니다. 아래  8번을 참조하세요.

     

    7. 깜마 위빠-까(Kamma vipāka)는 또한 다른 네 가지 육체적 감각(기관)을 통해 감각 입력으로 이끕니다. 그것들은 모두 중립적입니다. 따라서 중립 웨-다나-(vēdanā)는 5 가지 육체적 감각(기관) 모두를 통해 일어날 수 있습니다.

     

    • * 그 4가지 감각의 문을 통해 들어오는 꾸살라(kusala)와 아꾸살라 위빠-까(akusala vipāka)는 ‘우뻭카 사하가탕 짝구 윈냐-낭(upekkha sahagatham cakkhu viññānam)’, ‘우뻭카 사하가탕 소-따 윈냐-낭(upekkha sahagatham sōta viññānam), ‘우뻭카 사하가탕 가-나 윈냐-낭(upekkha sahagatham ghāna viññānam)’, 그리고 ‘우뻭카 사하가탕 지와- 윈냐-낭(upekkha sahagatham jivhā viññānam)’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 * 예를 들어, ‘눈을 즐겁게 하는 그림’을 볼 때, 마음이 느끼는 초기 웨-다나-(vēdanā)는 중립적입니다.

    • * 그러나, 그 ‘중립적 느낌’은 다음에 논의하는 ‘삼팟사 자- 웨-다나-(samphassa jā vēdanā)’가 각자의 가띠(gati)에 따라 자동적이고 즉각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마음에 등록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8. 그러나, 그러한 그림에 대한 갈망이나 반발(혐오)이 있다면, ‘삼팟사 자- 웨-다나- (samphassa jā vēdanā), 즉  ‘삼팟사(samphassa)로 인해 일어나는 느낌’이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삼팟사(samphassa)는 ‘산(san)’ + ‘팟사(phassa)’의 합성어로서, 마음 속에 있는 ‘산(san)’과의 접촉을 의미합니다. ‘산(san)이란 무엇인가? 상사-라(삼사-라)의 의미’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어떤 예로서 생각하면 이것을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사람 X를 보았을 때, X의 적은 ‘도-마낫사 웨-다나-(dōmanassa vēdanā)’라고 하는 나쁜 느낌을 일으키는 반면에,  X의 친구는 ‘소-마낫사 웨-다나-(sōmanassa vēdanā)’라고 하는 좋은 느낌을 일으킵니다.

    • * 소리, 맛 및 냄새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반적으로 좋은’ 맛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아라한(Arahant) 성자에게는 사실이 아닙니다. 이 단계에서 우리는 그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를 들어, 일부 사람들이 즐기는 음식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반감(혐오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 * 아꾸살라 물라 빠띳짜 사뭅빠-다(akusala-mula paticca samuppāda, 불선 뿌리 연기)에서, ‘팟사 빳짜야- 웨-다나-(phassa paccayā vēdanā)’ 단계에 일어나는 웨-다나-(vēdanā)는 실제로 ‘삼팟사 자- 웨-다나-(samphassa jā vēdanā)입니다. ‘Akusala-Mūla Paticca Samuppāda’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9. 성스런 팔정도의 길을 가는 사람들에게서 정신적으로 생성된 웨-다나-(mentally generated vēdanā)의 세 가지 타입이 더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것들은 위에서 언급한 ‘아-미사 웨-다나-(āmisa vēdanā)’, 즉 ‘삼팟사 자- 웨-다나-(samphassa jā vēdanā)’를 억제하거나 제거함으로써 일어납니다.

     

     

    10. 주어진 하루에 경험하는 모든 감각 입력에 의해 끊임없이 애착되거나 반발되면, 마음은 정말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 사람은 마음에 있는 이 열(따-빠, tāpa)을 알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두 개의 포스트와, ‘리빙 담마’ 섹션의 처음 부분에 있는 다른 포스트들을 참조하세요.

     

    • * 비록 소-마낫사 웨-다나-(sōmanassa vēdanā)가 일어나더라도 그러한 것들은 필연적으로 마음에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 그 영향은 도-마낫나 웨-다나-(dōmanassa vēdanā)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 * 이것은 파악해야 할 중요한 부분입니다. 뒤 돌아가서 그 포스트의 내용을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11. 두 종류(괴로움과 즐거움)의 ‘삼팟사 자- 웨-다나-(samphassa jā vēdanā)’를 너무 많이 생성하지 않고 멀리할 때, 3가지 타입의 웨-다나-(vēdanā)를 더 느끼기 시작합니다. 이것들은 니라-미사 웨-다나-(nirāmisa vēdanā)라고 하는데, 그것들은 세상 것들에 대한 갈망 및 반발(혐오)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음에 따라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 ‘산(san)’의 악영향을 이해하고 멀리 떨어져서 마음이 뜨거워지지 않게 할 때,  마음이 ‘쿨링 다운(cooling down, 냉각)’ 되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많은 포스트에서 논의한 ‘니라-미사 수카 웨-다나-(nirāmisa sukha vēdanā)’입니다.

    • * 이것은 ‘마하- 사띠빳타-나 숫따(Mahā Satipatthāna Sutta)’의 ‘아-따-삐 삼빠자-노(ātāpi sampajāno)’로 강조된 것입니다. 이는 ‘산(san, 부도덕한 경향)’을 의식함에 따라 마음에서 불(열)을 제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Satipatthana Sutta – Structure’ 포스트를 보세요.

    • * 자-나(jhāna)에 있는 동안에 느끼는 유쾌한 느낌들도 또한 니라-미사 수카 웨-다나-(nirāmisa sukha vēdanā)입니다. 그것들에는 따-빠(tāpa, 열)가 없습니다.

    • * 그런 느낌들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보시하거나 도와 주는 것과 같은 공덕행을 할 때 또한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것들도 따-빠(tāpa, 열)가 없으며, 니라-미사 수카 웨-다나-(nirāmisa sukha vēdanā)입니다.

    • * 니라-미사 수카(nirāmisa sukha)는 물론 명상 수행, 특히 메따 바-와나-(metta bhāvanā)에 참여하는 동안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를 이해하고 그 바-와나-를 할 때, 즉 ‘아-따-삐 삼빠자-노(ātāpi sampajāno)’를 완전히 이해하고 그 바-와나-를 할 때 최적화됩니다.

     

    12. 성스런 팔정도에 따라 나아갈 때 [‘니라-미사 수카 웨-다나-(nirāmisa sukha vēdanā)’외에] 경험하는 두 가지 유형의 웨-다나-(vēdanā)가 더 있습니다.

     

    • * 때때로, 길(팔정도)에서 ‘충분히 빨리’ 진전하지 않으면 좀 낙담하게 됩니다. ‘나는 왜 소-따빤나 단계에 이르지 못할까?’ 또는 ‘내가 진전하기 위해 [해야 할 것을] 빠뜨린 어떤 것이 있을까?’ 등을 생각하게 됩니다.

    • * 그것들은 빠띠가 아누사야(patigha anusaya)가 없기 때문에 도-마낫사 웨-다나-(dōmanassa vēdanā)가 아닙니다. 그것들은 니라-미사 두카 웨-다나-(nirāmisa dukha vēdanā)입니다. 사람들이 그러한 웨-다나-(vēdanā)를 경험하는 경우는 흔히 있습니다.

    • * 웨-다나-(vēdanā)가 그렇게 강하지 않다면, 중립적인 느낌을 불러 일으킬 것입니다. 그것은 니라-미사 우뻭카 웨-다나-(nirāmisa upekkha vēdanā)입니다.

     

    13. 사띠빳타-나 바-와나-(satipatthāna bhāvanā)의 웨-다나-누빳사나- (vēdanānupassanā)의 핵심은 자신이 어떤 타입의 웨-다나-(vēdanā)를 느끼는지 인식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 두카 위빠까 웨-다나-(dukha vipāka vēdanā)인 경우, (의약품 등으로 가능한 한 많이 줄인 후) 그것을 견뎌야 한다는 것을 수행자는 이해합니다. 그러한 위빠-까 웨-다나-(vipāka vēdanā)가 왜 발생하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고, 가능한 한 많이 치료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우리의 목표는 모든 종류의 고통(괴로움)을 멈추는 것입니다.

    • * 좋은 예는 명상 수행기간에 다리를 꼬고 앉아 있을 때 느끼는 고통입니다. ‘나는 이 웨-다나-(vēdanā)를 느낀다’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 웨-다나-(vēdanā)는 자세를 바꿈으로써 제거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일부 수행 지도자들이 사람들에게 그것(고통)이 사라질 것이라고 말하면서 고통을 참고 견디라고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신경이 마비될 수도 있기 때문에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장기적으로 볼 때 좋지 않습니다.

    • * 또한, 위 논의에 따라 왜 도-마낫나(dōmanassa)와 소-마낫나 웨-다나-(sōmanassa vēdanā)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하는지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 * 그리고, 물론 (특히 ‘띨락카나’를 어느 정도 이해하고) 팔정도를 시작할 때 일어나는 니라-미사 수카 웨-다나-(nirāmisa sukha vēdanā)를 길러야 하며, 도-마낫사(dōmanassa)와 소-마낫사 웨-다나-(sōmanassa vēdanā)를 일으키는 경향을 줄여야 합니다.

     

    14. 웨-다나-누빳사나-(vēdanānupassanā)는 우선 어떤 종류의 웨-다나(vēdanā)를 경험하고 있는지를 식별한 다음, 그것들에 대해 무엇을 해야할 지를 결정하는 것이 모두입니다. 일부 사람들이 믿고 있는 것처럼 모든 웨-다나-(vēdanā)를 제거하려고 시도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위빠-까 웨-다나-(vipāka vēdanā)는 로-바(lōbha), 도-사(dōsa), 모-하(mōha)가 없지만,  위빠-까 웨-다나-(vipāka vēdanā)는 로-바(lōbha), 도-사(dōsa), 모-하(mōha)가 있는 ‘삼팟사 자- 웨-다나-(samphassa jā vēdanā)’로 이끌 수 있습니다.

     

    • * 위빠-까 웨-다나-(vipāka vēdanā)는 우뻭카(upekkha)로 경험될 필요가 있습니다..

    • * 삼팟사 자- 웨-다나-(samphassa jā vēdanā)는 일어나지 않게 해야 합니다. 

    • * 니라-미사 웨-다나-(nirāmisa vēdanā)는 길러야 합니다.

     

    15. 요약하면, 위빠-까 두카 웨-다나-(vipāka dukha vēdanā)가 나타나는 조건을 만들지 않도록 하여 그 웨-다나-(vēdanā)를 피하도록 노력하세요. 이 조건에 대해서는 ‘Annantara and Samanantara Paccaya’를 참조하세요. 위빠-까 수카 웨-다나-(vipāka sukha vēdanā)가 일어날 때, 그것에 빠지지 마세요. 그리고 삼팟사 자- 웨-다나-(samphassa jā vēdanā)를 억제하고 점차적으로 제거하고, 니라-미사 웨-다나-(nirāmisa vēdanā)를 기르세요. 이것이 바로 ‘리빙 담마’ 섹션의 모든 것입니다.

     

    • * 그것은 간단히 말해서 웨-다나-누빳사나(vēdanānupassanā)에 대한 모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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